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류 장관은 이날, 북한의 4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됐다는 일각의 분석과 관련해 "그런 징후가 있다는 것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류 장관은 이날, 북한의 4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됐다는 일각의 분석과 관련해 "그런 징후가 있다는 것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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