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계란을 살펴보고 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물류비용 상승과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최근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계란 한 판 당 7천원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22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계란을 살펴보고 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물류비용 상승과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최근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계란 한 판 당 7천원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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