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과후 강사 ‘실습물품 어찌 나르나’…차량 2·5부제 규탄

2026.04.21 10:14:46 호수 0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방과후 학교 생계형 차량 2·5부제 적용 제외 촉구! 학교 현장 혼란 방치 교육 당국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로 실습물품 등을 직접 운반해야 하는 방과후 강사들은 차량 이용이 제한돼 정상적인 출근과 수업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생계형 차량은 제외한다는 정부 지침이 있으나 교육부와 교육청이 지침에 근거한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교육부는 즉각 실질적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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