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전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어 이날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 의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려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게 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전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어 이날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 의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려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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