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야외 주차장이 주차된 차량들로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의 영향으로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를 나타냄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의무화를 실시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향후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에서 130달러로 상승하면,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