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벚꽃이 펴있다.
기상청은 올해 서울 벚꽃이 작년보다 엿새, 평년보다 열흘 일찍 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벚꽃이 펴있다.
기상청은 올해 서울 벚꽃이 작년보다 엿새, 평년보다 열흘 일찍 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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