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성장금융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건물 로비에서 서울투자공사 설립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후 박 후보는 "서울은 세계적인 기술과 인재를 보유하고도 이를 도시 경쟁력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투자 엔진이 부족했다"며 "한국성장금융이 국가 산업의 스케일업 플랫폼이라면, 서울투자공사는 서울이라는 도시의 미래 산업과 도시 인프라, 글로벌 자본을 잇는 서울판 싱가포르 테마섹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