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잦은 고장 및 사고로 여러 차례 운항을 중단을 반복했다. 지난해 11월15일에는 잠실선착장 부근에서 선체가 강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만 운항을 진행하다 지난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잦은 고장 및 사고로 여러 차례 운항을 중단을 반복했다. 지난해 11월15일에는 잠실선착장 부근에서 선체가 강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만 운항을 진행하다 지난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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