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창영 특별검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2차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특검보 등 직원들과 현판식을 하고 있다.
검사와 수사관 등 최대 251명이 투입되는 2차 종합특검은 내란·김건희·순직해병 등 3대 특검 의혹 규명을 위해 최대 150일 동안 수사를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권창영 특별검사(왼쪽에서 세 번째)가 2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2차종합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특검보 등 직원들과 현판식을 하고 있다.
검사와 수사관 등 최대 251명이 투입되는 2차 종합특검은 내란·김건희·순직해병 등 3대 특검 의혹 규명을 위해 최대 150일 동안 수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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