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한파를 피하기 위해 방한 비닐을 덮어쓰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으로 영하 11도, 낮 최고기온 영하 4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관악구 관악산 연주대를 찾은 시민들이 한파를 피하기 위해 방한 비닐을 덮어쓰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으로 영하 11도, 낮 최고기온 영하 4도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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