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경구(왼쪽부터), 류승범, 홍경이 14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작전을 그린 영화로,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17일 공개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배우 설경구(왼쪽부터), 류승범, 홍경이 14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작전을 그린 영화로,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1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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