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법사위 권성동 새누리당 간사가 26일 오전 전체회의가 끝난 후 이날 회의를 주재하지 않고 위원장실에 머무르던 박영선 법사위원장과 함께 웃고 있다. 가운데는 이춘석 민주당 간사.
이날 전체회의는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끝내 파행됐다가 새누리당 단독으로 열렸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국회 법사위 권성동 새누리당 간사가 26일 오전 전체회의가 끝난 후 이날 회의를 주재하지 않고 위원장실에 머무르던 박영선 법사위원장과 함께 웃고 있다. 가운데는 이춘석 민주당 간사.
이날 전체회의는 민주당 법사위원들이 참석하지 않아 끝내 파행됐다가 새누리당 단독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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