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황진하(사진 왼쪽), 우윤근(사진 오른쪽) 의원 등 여야 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들이 22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 모여 있다.
여야는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NLL 발언 진실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 본회의 표결까지 몰아붙이면서 대화록을 열람했지만 결국 해당 문건을 찾아내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새누리당 황진하(사진 왼쪽), 우윤근(사진 오른쪽) 의원 등 여야 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들이 22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 모여 있다.
여야는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NLL 발언 진실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 본회의 표결까지 몰아붙이면서 대화록을 열람했지만 결국 해당 문건을 찾아내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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