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후,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이 국회 운영위 회의실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실 문제 논의를 위한 전체회의 도중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18일 오후,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이 국회 운영위 회의실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실 문제 논의를 위한 전체회의 도중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