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냉키 효과로 전일 급등한 코스피 지수가 12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7.62 포인트 하락한 1,869.98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이 시황판을 지켜보고 있다.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버냉키 효과로 전일 급등한 코스피 지수가 12일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7.62 포인트 하락한 1,869.98로 장을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직원이 시황판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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