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준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장(사진 가운데), 서영교 민주통합당 간사(사진 오른쪽)와 홍영표 새누리당 간사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에서 악수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유기준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장(사진 가운데), 서영교 민주통합당 간사(사진 오른쪽)와 홍영표 새누리당 간사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에서 악수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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