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건설 시행사 등에게 법인 돈을 부실 대출해줘 수천억원대 부실을 떠안은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지난 8일 돈을 받고 부실 대출을 해준 안모(55) 전 사업개발본부 주택부장 등 향군 간부들과 허위 자료를 내고 대출을 받은 시행사 대표 이모(53)씨 등 8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건물
일요시사=송의주 기자(songuiju@ilyosisa.co.kr)

대한민국 재향군인회가 건설 시행사 등에게 법인 돈을 부실 대출해줘 수천억원대 부실을 떠안은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지난 8일 돈을 받고 부실 대출을 해준 안모(55) 전 사업개발본부 주택부장 등 향군 간부들과 허위 자료를 내고 대출을 받은 시행사 대표 이모(53)씨 등 8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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