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진 국방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해 "북한은 3차 핵실험 이후 군사적 위협과 시위를 통해 전쟁을 조장하고 있다"며 도발 즉시 강력한 응징할 것을 천명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김관진 국방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해 "북한은 3차 핵실험 이후 군사적 위협과 시위를 통해 전쟁을 조장하고 있다"며 도발 즉시 강력한 응징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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