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 도중 여성 나체 사진을 감상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에 대해 민주통합당 여성의원들이 25일, 심 의원의 윤리특별위원회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이날 서영교 의원 등이 심 의원의 스마트폰이 찍힌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지난 22일, 국회 본회의 도중 여성 나체 사진을 감상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새누리당 심재철 최고위원에 대해 민주통합당 여성의원들이 25일, 심 의원의 윤리특별위원회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이날 서영교 의원 등이 심 의원의 스마트폰이 찍힌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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