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까지 급등한 가운데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며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으로 티웨이, 아시아나 등 일부 항공업계는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까지 급등한 가운데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며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으로 티웨이, 아시아나 등 일부 항공업계는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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