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가벼운 장난을 주고받는 만우절인 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오후까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mm ▲강원도·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10mm ▲대전·충남 남동부·충북·전남 동부·전북 동부·울릉도·독도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서울·경기 남부·세종·충북·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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