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엘크루 일산, 민간임대 회원 모집

2026.03.23 08:55:32 호수 0호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토지주 직접 시행’ 방식의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가 회원 모집을 진행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개발사업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토지 확보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토지 확보 여부가 사업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토지 기반이 확보된 사업지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특히 일부 민간임대 사업에서 문제가 됐던 토지 미확보 상태의 모집과 달리, 이번 사업은 토지주가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돼 사업 지연이나 무산 가능성을 낮춘 점이 강조된다.

이와 함께 토지 매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금융비를 뺀 반값 아파트’ 구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기존 분양 방식에서는 토지 매입과 PF 대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분양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지만, 이번 모델은 이러한 비용 구조를 단순화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단지는 약 1508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북카페, 돌봄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된 대단지로 계획되고 있다. 주거 편의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복합 주거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거 방식은 계약금과 중도금 중심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 민간임대 형태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후 분양 전환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어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면서 내 집 마련까지 연결되는 구조다.


입지 또한 강점으로 평가된다. 덕이동 일대는 일산과 파주를 연결하는 핵심 생활권으로, 향후 교통 및 개발 여건 개선에 따른 주거 수요 증가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업계 관계자는 “토지 확보 여부는 민간임대 사업의 가장 중요한 안전성 기준 중 하나”라며 “토지주 직접 시행과 토지 기반이 확보된 구조는 수요자 입장에서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회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본 광고는 홍보성 광고기사입니다).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