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에 대한 특검법 도입을 요구하며 닫새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장 대표를 부축하고 있다.
이날 로텐더홀 단식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점차 한계가 오고있다"며 "목숨을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다.
송 원내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안색이 나빠지고 건강이 악회되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쌍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