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다양한 콘셉트로 왕성한 활동 중인 가수 김지현이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했던 히트곡 ‘나도 여자랍니다’로 돌아왔다. 경쾌한 리듬과 통통 튀는 하우스 비트가 돋보이는 이 곡은 레트로 열풍에 맞춰 추억의 가요를 트로트와 크로스오버해 세미 트로트로 재해석했다.

청량감 있는 사운드와 리듬감으로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 소속사 측은 “흥겨운 곡에 더해진 김지현만의 개성 있는 보컬이 노래를 더욱 신나게 해준다”고 전했다.
‘나도 여자랍니다’ 리메이크
추억의 가요 트로트로 재해석
김지현은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2020년 첫 싱글 ‘사랑의 연금술사’로 데뷔했다. 이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MBC <트로트의 민족> 등 다양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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