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잇몸의 날 캠페인’에서 박영국 세계치과의사연맹 차기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및 홍보 모델들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4일은 잇몸의 날로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전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