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국내 최초 나만의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자판기인 ‘픽스팟(PIXPOT)’이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프로배구단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홈 팬들을 위한 특별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오는 6일 열리는 홈경기부터 경기장 내 픽스팟 부스를 운영하며,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선수단 디자인이 담긴 폰케이스를 수령할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이번 시즌 잔여 홈경기 5회 동안 진행된다. 매 경기 선착순 60명의 팬에게 선수단 한정 디자인 폰케이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각 선수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우리카드 배구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참여 대상은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의 공식 어패럴을 보유한 ‘찐팬’들로 한정된다.
▲25-26 시즌 홈·원정·리베로 유니폼 ▲25-26 무신사 윈터 콜렉션 ▲25-26 멤버십 하키 저지 및 LAP 콜라보레이션 제품 소지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기종은 삼성 갤럭시와 애플 아이폰 최신 라인업 위주로 구성됐다. 아이폰은 12 시리즈 이후 모델, 갤럭시는 S22 시리즈 이후 모델 및 플립 5 이후 모델 사용자가 대상이다. 단, 갤럭시 폴드 시리즈는 지원 기종에서 제외된다.
픽스팟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커스텀 케이스 자판기 기술을 통해 우리카드 우리WON 배구단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며, “남은 시즌 동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 승리의 기쁨과 함께 희소성 높은 나만의 커스텀 굿즈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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