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기상 '입춘'을 맞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열린‘2026 남산골 세시절기 입춘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입춘대길·건양다경'이 적힌 입춘첩을 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10년 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 혼례를 진행한 1990년생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문구가 적힌 입춘첩을 정문에 부착하며 한 해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