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열린 복지위 전체회의에서는 여야가 18년 만에 합의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통과했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
박주민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열린 복지위 전체회의에서는 여야가 18년 만에 합의한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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