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 현장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대표와 이 회장은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SSAFY)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경제 위기 속 청년들의 사회 진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와 비공개 회동을 통해 상법 개정안과 주 52시간 예외 조항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반도체 특별법 등 현안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시사=문경덕 기자(k13759@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