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서울예술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예술상은 재단의 예술창작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작품과 그 밖에 서울에서 발표된 예술작품을 대상으로 총420일간 전문가 170여 명이 4,380시간 동안 옥석을 가려 선정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서울예술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예술상은 재단의 예술창작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작품과 그 밖에 서울에서 발표된 예술작품을 대상으로 총420일간 전문가 170여 명이 4,380시간 동안 옥석을 가려 선정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