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방위원들이 28일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를 위해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전망대에서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현장 조사를 종료한 뒤 기자들과 만난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에 와서 조사 활동을 진행 중인 부대 관계자들로부터 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이번 사고의 진상이 명명백백 밝혀지고 개선 대책도 성실히 강구하도록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