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벽 배송 제한법이 발의되며 업계와 노동자들이 반대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 범죄가 늘어날 거라는 반응도 달렸습니다.
쿠팡에서 새벽 배송으로 자정부터 새벽까지 골목을 누비고, 집 앞까지 가니 걸어다니는 CCTV, 돌아다니는 블랙박스라는 겁니다.
실제로 새벽에 돌아다닐 때 택배기사를 보면 심리적 안정감이 든다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쿠팡은 경찰과 24시간 파트너스를 맺고 있고 CJ택배기사도 112 신고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택배 기사분들 덕에 해결된 사건이나 인명구조까지 생각보다 많다고 하네요.
<sk9958@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