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올해 72주년을 맞는 한미동맹도 시대적 변화에 맞춰 업그레이드해 나가야 한다”며 “지금 양국이 마주하고 있는 현안 가운데 단기적으로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일들도 있을 수 있다. 가까운 미래만 볼 것이 아니라 한미 양국이 함께 만들어갈 원대한 미래를 봐야 한다”고 말했다.
스틸 대사는 “양국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대표와 여러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며 “현재 양국 간 여러 현안이 많은 만큼 자주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