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한국과 미국은 지금까지도 굳건한 동맹이었고, 앞으로도 더욱더 굳건한 동맹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한국이 자주적 역량을 갖추는 과정이 미국과의 동맹이 더 깊어지는 것과 전혀 배치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틸 대사는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 무대 중심 국가로 우뚝 서서 역내와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 증진을 위해서 힘쓰고 있는데, 국회도 한국의 외교, 국제관계 수립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