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KCC(대표 정재훈)가 O2O(On-line to Off-line) 기반 창호 전문 플랫폼 ‘이맥스 클럽(Emax Club)’ 홈페이지에서 고객 참여형 정품 인증 이벤트를 열고 소비자 신뢰 강화에 나선다.
KCC는 올해 연말까지 ‘KCC 창호 프레임 속 정품 인증 마크를 찾아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창호 시공을 완료한 고객이 프레임에 부착된 정품 인증 마크를 촬영한 사진과 사용 후기를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권을 선물하고, 충실한 사용 후기와 정품 인증 마크 사진을 등록해 우수 콘텐츠로 채택된 고객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CC는 창호 제품에 정품 인증 마크를 부착해 고객이 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KCC 창호의 정품 인증 마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실제 시공 사례와 사용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창호 시공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제품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KCC 관계자는 “창호는 주거 공간의 단열성과 기밀성, 안전성 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건자재인 만큼 정품 제품 선택이 중요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KCC 창호의 정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하고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맥스 클럽 홈페이지는 KCC가 지난해 선보인 O2O 기반 창호 전문 플랫폼이다. 스마트 견적 시스템을 비롯해 이맥스 클럽 대리점 안내, 제품 정보, 시공 사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창호 구매부터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과 연계한 혜택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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