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6. 5. 21.자 ‘군인공제회 VIP 전용 ’솔라룸‘의 비밀’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2023년 95%, 2024년 86%, 2025년 82%의 수수료율은 공우이엔씨와 포시즌앤강남 사이의 위탁관리 계약에서 정한 내용으로, 공우이엔씨가 이를 일방적으로 통보·적용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공우이엔씨는 “솔라룸 및 스텔라룸은 특정 고위층을 위한 비공개 밀실 또는 VIP 전용공간이 아니라 예식장 내 소규모 연회·행사 공간이었고, 공우이엔씨가 수탁자 직원의 접근과 사용을 부당하게 차단한 사실은 없다. 군인공제회 관련 행사가 진행된 경우에도 이는 연회·행사 공간 이용에 따른 통상적인 준비 업무였을 뿐, 공우이엔씨가 포시즌앤강남 직원들에게 특정 고위층을 위한 사적 의전 업무를 부당하게 수행하도록 한 사실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