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 ‘누나둘’로 활동했던 백채이가 홀로서기 중이다. 이번엔 ‘또로또로또’를 들고 찾아왔다. 빠르고 신나는 비트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경쾌한 곡이다.
백채이의 아버지가 트로트를 항상 ‘또로또’라고 한 말에서 착안했다.
트로트 걸그룹으로 활동
솔로 신곡 ‘또로또로또’
‘트로트는 일상 속에서 행복이다’란 의미를 전달한다. 백채이가 음반 작업을 할 때 3살 조카의 반응이 좋아서 더 열심히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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