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독보적인 텐션과 가창력을 소유한 장향희가 밝고 경쾌한 신곡 ‘살자구요’로 활동 중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주하는 고단함과 어려움을 장향희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포기하지 않고 걷다 보면 반드시 해 뜰 날이 온다는 보편적이지만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용을 전공한 장향희는 대학 졸업 후 뮤지컬 배우로 2004년 데뷔했다.
대국민 응원가 ‘살자구요’
강력한 희망 메시지 담아
12년 전 어릴 적부터 꿈꿨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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