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오 당선인은 종로구에 마련된 캠프 사무실에서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청년과 성실한 시민들, 소상공인과 노후가 더 안락하고 존엄하기를 염원하는 어르신들의 승리인 동시에 상식의 승리”라며 “서울시장은 생활 행정을 책임져야 하는 자리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직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