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30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크게 올라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31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다”며 “특히 일부 경상권과 강원 동해안, 전남 해안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으니, 온열질환 등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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