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천재 소녀’ 송별이가 신곡 ‘장전항 처녀’로 활동 중이다. 남북 남녀가 사랑에 빠졌으나, 남북 교류 단절 등으로 사랑의 결실을 이루지 못하고 헤어져 서로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이다.
이제 갓 20세가 된 송별이가 정통 트로트 창법으로 애절하게 표현했다. 당초 2022년 3월1일 삼일절을 기해 발매했으나, 소속사 변경과 바쁜 스케줄 등으로 인해 잠시 접어뒀다가 이번에 새롭게 편집해 선보이게 됐다.
신곡 ‘장전항 처녀’로 활동
남북 남녀 애절한 사랑 담아
K-트로트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꼽히는 송별이는 어릴 적부터 ‘리틀 주현미’ ‘리틀 하춘화’라 불렸다. MBN <헬로트로트>, TV조선 <미스트롯1> 등에 출연해 특유의 꺾기 창법 등 다양한 트로트 테크닉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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