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 “작은 가게를 꾸리는 우리 가족이나 이웃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저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머리로 하는 정책이 아니라 같이 마음 아파하면서 가슴으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 “작은 가게를 꾸리는 우리 가족이나 이웃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저도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머리로 하는 정책이 아니라 같이 마음 아파하면서 가슴으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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