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안았다. 지난 15일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폐막한 영화제에서 홍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주연을 맡은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를 기념해 홍 감독의 국내외 영화제 수상작을 모아봤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을 안았다. 지난 15일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폐막한 영화제에서 홍 감독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주연을 맡은 배우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를 기념해 홍 감독의 국내외 영화제 수상작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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