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도 안팎을 오르내린 폭염이 한풀 꺾인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찾은 시민들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했다. 다만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을 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니 온열질환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40도 안팎을 오르내린 폭염이 한풀 꺾인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덕수궁을 찾은 시민들이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했다. 다만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을 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니 온열질환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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