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누적 판매량 5억장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는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전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장비의 고증을 지켜 엄청난 몰입감으로 현실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시리즈 중 모던 워페어는 현대 가상전을 다룹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모던 워페어 4번째 무대는 한국인데요.
서울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북한군과 폭격, 이번 가상전은 바로 제 2차 한국 전쟁이었습니다.
제작진은 한국을 무대로 설정하며 철저히 조사하면서 “이런 전쟁을 원한 적도 없고 자원입대한 것도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전쟁을 마주하고 싸워나가야 하는 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박 이병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습니다.
게임이라는 걸 알면서도 현실적인 배경에 섬뜩해지는데요.
만약 실제로 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sk9958@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