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관계자가 불자의 발원이 담긴 이름표를 연등에 달고 있다.
조계사는 부처님오신날인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봉축 행사와 의식 등을 진행해 불교문화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관계자가 불자의 발원이 담긴 이름표를 연등에 달고 있다.
조계사는 부처님오신날인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봉축 행사와 의식 등을 진행해 불교문화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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