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9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10일도 전국에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2.0m, 남해 0.5~1.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도권 일부와 충북,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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