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 집행유예

2026.05.08 15:28:20 호수 0호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에게 공천 청탁 대가로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전 부장검사에게 이날 항소심 재판부는 1심 무죄 판결을 뒤집고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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