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트로트 부르는 배우 이현경

2026.05.11 02:18:11 호수 1583호

가창의 옷고름을 풀다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미스트롯4>에 도전했던 배우 이현경이 아예 트로트 가수로 나섰다. 이현경은 첫 싱글 ‘쓸쓸합디다’로 활동 중이다. 감각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그 위에 이현경만의 단아한 쓸쓸함을 담담하게 녹여냈다.

이현경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신데렐라> <허준>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마지막 지상파 드라마 출연작은 2019년 방영한 SBS <맛 좀 보실래요>다. 2022년 헤븐리 드라마 <겨울 지나 벚꽃>에도 출연했다.

데뷔 32년 배우의 도전
첫 싱글 ‘쓸쓸합디다’

소속사 측은 “<미스트롯4> 컨디션 난조의 아쉬움을 ‘쓸쓸합디다’로 날려 보냈다”며 “마침내 가창의 옷고름을 풀었다”고 전했다. ⓒMINE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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